최종편집일 2026-09-11 12:05
서부선 도시철도는 새절역부터 서울대입구역까지 16.15km, 16개 정거장 규모로 조성되는 핵심 광역 교통 인프라로, 총 1조 5,783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사업이다.
서대문구의회 박진우 행정복지위원(남·북가좌1,2동)이 지난 26일 제311회 임시회 본회의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협의 없는 의사일정 통보와 독단적 회의 운영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
서대문구의회 박진우 의원(국민의힘, 남·북가좌1,2동)은 2025년도 서대문구의회 공무국외출장 추진 대신 관련 예산을 민생 지원에 쓰자고 제안,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서대문구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인 홍정희 부위원장(국민의힘/비례대표)과 이진삼 의원(국민의힘/충현, 천연, 북아동, 신촌동)은 제310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민주당 주도로 강행한 ‘민간인 증인 출석 요구’ 대해 강하게 규탄 입장을 밝혔다.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 노인 정책 활성화 연구회’(대표의원 홍정희)는 결과를 알리는 최종보고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서대문구의회 박진우 의원(국민의힘, 남·북가좌동)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새롭게 조례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서대문구의회 ‘공동주택정책연구회’(대표의원 강민하(국민의힘/홍제1·2동))는 지난 15일 관내 아파트단지 2곳 입주민을 만나, ‘10월 찾아가는 공동주택 간담회’를 열었다.
서대문구의회 ‘공동주택 정책 연구회’(대표의원 강민하(국민의힘/홍제1·2동))는 지난 17일 DMC아파트 단지 두 곳을 차례로 찾아 ‘9월 찾아가는 공동주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대문구의회 박진우 의원(국민의힘/ 남·북가좌1,2동)은 제309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올해 계획된 ‘의원 국외출장비’ 전액을 반납, 구민 재난지원금으로 전환하자고 제안했다.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 노인 정책 활성화 연구회(대표의원 홍정희)’는 지난 8월27일 중간 보고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