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9-11 12:05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이 9일 진행된 스마트환경생활국 대상 행정사무감사에서 실제 단속 실적이 전무 한 ‘무단투기 단속용 CCTV’ 설치 사업에 대해 강도 높게 질타했다.
서대문구의회 재정건설위원회(위원장 김해숙)은 를 진행하며 신촌지역 일대 주요 현안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살폈다.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이 제319회 정례회 5분 발언을 통해 오는 12월 17일 시행 예정인「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대비해 서대문구의 철저한 사전 준비와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촉구했다.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제318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구민을 위한 복지 사업에 서대문구 일부 공무원의 무책임한 업무 태만과 성실의무 위반 행태를 강하게 질타했다.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지난 10일, 서부농협 직거래사업단 관계자로부터 후원받은 제철 옥수수 30박스를 ‘서대문 잇다 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제10대 의회 입법 신호탄으로 「서대문구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발의, 구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구민 안전 지킴이’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제317회 임시회 5분 자유을 통해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집행부의 적극적인 부서 간 협업을 촉구했다.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이 빌라·다세대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거시설 층간소음 갈등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관련 조례 2건을 개정했다.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여성의 경제활동을 더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 기존 조례 전부를 개정했다고 밝혔다.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공동주거시설에서 발생하는 층간소음 갈등을 예방하고 지자체가 나서 각종 관리 체계를 만들고자 새롭게 조례를 만들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