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는 1월 19일 오후 3시 서대문구청 대강장(6층)에서 열린 ‘재향군인회 제 56차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서대문구 재향군인회는 67,167명의 예비역 군인으로 이뤄진 단체로 안보역량 강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군사 능력을 증진하고 독립과 자유의 수호에 공헌하는 활동을 해왔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진 의장, 박경희 행정복지위원장, 류상호 의원, 이진삼 의원, 이경선 의원, 홍길식 의원, 황춘하 의원, 서호성 의원, 김순길 의원, 김혜미 의원, 윤선경 의원이 참석하여 서대문구 재향군인회에 감사를 표하고 새해 행복을 기원하였다.
김호진 의장은 “북한의 핵무기 실험과 미사일 시험 발사로 한반도와 세계평화가 위협받고 있어 국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굴의 의지로 우리나라를 지켜낸 역전의 용사들이 계시기에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안보에 대한 깊은 인식과 지도력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