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는 1월26일(금)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6.25 참전유공자회 서대문구지회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진 의장과 홍길식 의원이 참석하여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행사는 내빈소개, 포상 및 위로금수여, 대회사, 격려사, 결의문 채택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호진 의장은 2011년도에「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여 제정하였다. 2017년에는 국가보훈대상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동료의원들과 함께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보훈예우수당’을 신설하였다.
김호진 의장은 “2018년 무술년에 유공자 회원님들의 건강하신 모습을 뵙게되어 매우 기쁩니다.
그동안 6.25참전유공자회는 안보의식 고취와 민주주의 수호는 물론 회원들의 화합과 권익 향상을 위해 모범적인 활동을 해주셨습니다.
조국의 부름을 받고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용사 여러분의 피와 땀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며 감사를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