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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 2017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

기사입력 2018-03-3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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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는 3월 28일(목) 오전 11시 의장실에서 ‘2017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구의회는 지난 제240회 임시회에서 결산검사를 이끌 대표위원으로 장숙이 의원을, 외부위원으로 장원석 전 서대문구 건설교통국장, 윤내원 전 서대문구 재정경제국장, 김주일 경기대 교수, 신현승 세무사를 선임하였다.

 

이번 결산검사는 4월 19일(목)부터 5월 18일(금)까지 이뤄지며, 이 기간 동안 결산검사 위원들은 의회가 승인한 예산이 사업목적과 법규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여부와, 집행과정에서 낭비요인은 없었는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사할 계획이다

 

김호진 의장은 “서대문구의 예산이 정당하게 집행되었는지 세심히 검사하고, 잘못된 부분은 시정하여 예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일 수 있도록 날카로운 지적과 현명한 대안제시를 부탁드립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서대문구의회는 지난 제235회 2차 본회의에서 서호성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결산검사위원의 정수를 5명으로 명확히 규정한 바 있다.

 

 

 

 

 

 

편집국 (sdm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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