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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 설 명절 앞두고 이웃과 따뜻한 情 나눠

기사입력 2019-02-0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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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곳곳을 돌며 주민들을 만나고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주민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현장에서 만나 다양한 얘기를 나누고 복지사각 발굴 등 구민 생활 전반을 꼼꼼히 돌보기 위해서이다.

 

 

특히 윤유현 의장은 29() 서대문구청 앞마당에서 열린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직접 돌며 명절 장보기에 나선 주민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윤의장은 이날 직거래 장터를 돌며 전국 각지에서 올라 온 농··수산물을 직접 보고, 주민들과 함께 설맞이 용품을 구입하기도 했다.

 

,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과 정답게 새해 인사를 나눌 뿐 아니라 설 차례상 물가 등에 대해 얘기하는 기회도 가졌다.

 

이어서 즐거운 설 명절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구의회는 29() 서대문농아복지관이 개최한 <2019 설날 큰잔치>에 참여, 관내 청각장애인 200여명과 함께 신나는 설맞이 잔치를 즐겼다.

 

특히 이 행사에는 윤유현 의장은 물론 차승연 의원,양리리 의원이 참석해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복지 향상을 위해 서대문구의회 차원에서 다방면으로 힘쓸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장은 서대문구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곳곳에서 주민들을 만나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돌보며 사람중심의 서대문구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집국 (sdm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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