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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 장애인 가족과 하나 되는 시간

기사입력 2019-04-24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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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18() 오후 130분 홍제천 폭포마당에서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열린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해마다 열리는 특별한 행사이다.

 

 

서대문구의회 의원들 역시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과 함께 하는 축제에 동참, 장애인을 더 깊이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실제로 행사장에는 홍길식 부의장을 비롯해 이동화,김해숙,주이삭,김덕현,박경희,이경선,유경선,이종석,차승연,임한솔, 양리리 의원이 참여, 함께 웃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홍길식 부의장은 대표인사를 통해 오늘은 장애인과 그 가족, 그리고 장애인 복지시설 종사자, 구민 모두를 위한 날이다. 모이신 분 모두 이 즐거운 축제를 함께 즐기기 바란다.”고 말하기도 했다.

 

참여한 구의원들도 축하 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행사 퍼포먼스에 동참하는 등 장애인과 그 가족들, 장애인을 위해 일하는 모든 이들에게 힘찬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

 

, 장애인 체험부스와 장애인 고용 촉진부스 등 행사장에 마련된 체험 부스를 직접 돌며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에 대해 공감대를 나누기도 했다.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서대문구를 만들어가기 위해 구의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집국 (sdm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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