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는 19일(금) 오후 3시 남가좌1동 주민센터 내 새롭게 문을 연 ‘함께 카페’를 찾아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 탄생을 축하했다.
남가좌 1동 주민센터 지하 2층에 위치한 ‘함께 카페’는 아동 청소년들이 각종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찾아 자유롭게 놀고, 쉬고, 웃을 수 있는 곳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유현의장과 홍길식 부의장, 차승연, 임한솔의원이 참여해 관내 아동·청소년들이 손꼽아 꿈꿔왔던 쉼터가 생긴 기쁨을 함께 했다.
특히 참석한 구의원들은 함께 카페 개소를 위해 초대장부터 개소식 행사 등 전반을 준비한 청소년들에게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또, 함께 카페 시설 곳곳을 둘러보고 프로그램 운영 사항 등도 세심하게 살폈다. 이에 청소년들에게 직접 앞으로 카페 운영 방향과 추가하고 싶은 시설, 프로그램에 대해 함께 얘기하는 시간도 가졌다.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장은 “구의회는 우리 청소년들이 즐겁게 놀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더욱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