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는 6월 12일(수) 오후 2시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9회 서대문 보육포럼’에 참석, 아이들 먹거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포럼은 ‘제철 음식, 생명을 살리는 행복한 밥상’이라는 제목으로 학부모, 보육교사, 어린이집 원장, 주민 등 100여명이 함께 했다.
이에 서대문구의회를 대표해 윤유현 의장과 홍길식 부의장이 참석해 바른 먹거리 문화 조성을 위한 주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에 귀 기우렸다.
특히 이날 진행된 포럼은 참가자들이 원탁에 둘러 앉아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을 이어가 주민들과 실제 보육 담당자들이 가진 의견 하나하나를 상세히 들을 수 있었다.
이에 서대문구의회 역시 주민들 의견을 적극 수용, 실제 정책에 반영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같이 고민하기도 했다.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장은 “이 자리에서 나온 어린이집 공공급식, 로컬푸드 직거래 등 관내 먹거리 문화를 변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구의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