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는 구의원 7명이 8월 14일(일) 오후 7시 30분에 개막한 ‘2016 서대문독립민주축제’에 참가하였다.
8월 14일(일)~15일(월) 양일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독립민주지사의 풋프린팅 및 축하공연, 역사콘서트, 1930년 서대문형무소 수감자의 일상을 재현한 ‘미루, 그들의 눈물을 지켜보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역사 연극 ‘안중근의 하얼빈 편지’ 등 다양한 역사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역사인식 고취와 서대문구의 문화적 가치 향상에 기여하는 서대문구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축제이다.
김호진 의장은 인사말에서 “역사는 결코 지우개로 지운다고 없어지거나 마음대로 고쳐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는 진실이며, 사실의 기록입니다. 양일간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의 역사적 체험을 통해서 올바른 역사인식을 갖고 독립 민주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를 바랍니다.‘ 라며 광복 행사를 축하하며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가지도록 당부의 말씀도 잊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