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김호진 의장)는 11월 13일(일)에 서대문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제14회 서대문협회장배 유소년농구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19개팀이 참가하여 조별 리그 및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자를 뽑는 대회로 200여명의 참가자들이 참여하여 농구를 즐기며 경연을 펼치는 장이다.
김호진 의장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뿐 아니라,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는 정신도 함께 키우며 체육을 즐기고 밝은 미래를 향해 끝없이 도전하는 진취적인 기상을 마음에 품길 바란다며” 축사를 통해 젊은 꿈나무들의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오늘 이 자리에 이기수 부의장, 윤선경 의원이 함께하여 농구 꿈나무들이 맘껏 기량을 발휘하며 페어플레이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