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는 3월 8일(수) 오후 3시 30분에 (구)천연가압장 자리에 세워진 천연옹달샘 개관식에 참가하였다.
(구)천연가압장을 리모델링하여 지상2층(연면적 약 50평)의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탈바꿈한 천연옹달샘은 다목적실, 프로그램실, 휴게실, 공유 주방 등을 갖추어 지역아동 돌봄공간, 취미교실, 소규모 회의 공간, 주민들의 쉼터 등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을 수 있는 세대가 어우러지는 소통 공간으로 변신하였다.
류상호 의원은 “옹달샘처럼 샘물이 솟아나듯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주민들의 활력소가 되는 공간이 되도록 저희도 열심히 협조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으며,
장숙이 의원은 “너무 좋습니다. 이런 공간들이 많이 생겨 아이들뿐만아니라 누구나 들어와서 소모임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면 좋겠고, 이 곳이 널리 알려져 참여하는 분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구청 관계직원과 운영위원회 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라고 지역의 소통 공간이 생긴데 대해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