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는 4월 19일(수) 홍제천 폭포마당 일대에서 열린 “제21회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행사”에 참가하였다.
제37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마련된 이번 행사는 마음과 마음이 통하고 서로의 생각이 잘 통하고 거리를 좁힐 수 있는 지역사회를 구현한다는 의미로 ‘서대문 통통 축제‘라는 부제를 달았다.
주요행사는 ‘세상과 통하다. 마음이 통하다. 고용과 통하다. 마음과 통하다. 관객과 통하다. 행복과 통하다‘ 의 6섹터로 구분하여 진행되었으며, 고용테이프 커팅식, 장애체험, 장애인식퀴즈풀이, 직업상담, 직업체험, 예술공연 등 다채롭게 꾸며졌다.
세상으로 나가는 선포식에서 내빈과 관객들이 다함께 “발걸음은 달라도 함께가는 우리, 모두가 통하는 서대문구를 희망합니다”라고 쓰인 카드를 들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외치면서 환호성을 질렀다.
오늘 참가한 김호진의장은 “행사에 참여하다보면 느리지만 한걸음씩 함께하는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며, 우리 의회에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에 참여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