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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7 오후 8:44:16 입력 뉴스 > 구정뉴스

이광호 의원, 버스 택시운수종사자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한 유급휴가 보장해야!



[서대문인터넷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이광호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 616()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301정례회 도시교통실 업무보고에서 버스·택시운수종사자에 대한 코로19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 방안으로 백신 접종시 유급 휴가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버스·택시 업계의 적극적인 정책 추진이 요하고 주장했다.

 

 

이광호 의원코로나19로 대중교통 이용승객이 감소하고 있운데 버스·택시운수종사자가 백신 접종을 위해 정해진 근무시간과 생계유지를 위한 운행을 멈추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 의원은,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례를 살펴보면 접후 고열 및 어지러움 등 각종 부작용이 발생할 우려가 있어 휴식 없이 운행을 하는 것은 사고발생의 위험이 높다.”고 말하고 따라, 백신 접종 후 버스·택시운수종사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사업자는 유급휴가를 적극적으로 보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울시는 방역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대중교통 종사들의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 것에 대해서는 단순한 지침 하달에 그치고 있는 등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광호 의원버스·택시운수종사자들이 생계유지 때문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쉽지 않고, 접종 후에는 일부 부작용이 발생할 우려가 있만큼 유휴가를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고 백신 접종률을 이는 것이 결국 버스와 택시를 이용하는 승객의 안전성을 담보할 다는 점을 인식하고 서울시와 버스·택시업계의 모두의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편집국(sdm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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