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는 9월 14일(금) 서초구의회를 시작으로 영등포구의회, 마포구의회를 방문하여 의회 운영 및 시설 현장방문을 하였다.
이번 현장방문은 서대문구의회 신청사 건립 추진과 관련하여 타구 의회 청사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것으로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장을 포함하여 14명의 구의원과 사무국직원 및 관계공무원이 참여하였다.
첫 방문지인 서초구의회(의장 안종숙)를 방문한 의원들은 3층 접견실에서 의장 및 6인의 의원을 접견, 양측 의장님의 인사말과 의원들의 소개후 환담을 나누면서 상호간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약속하였다.
이날 서초구의회 안종숙 의장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도 언제나 옆에서 응원하겠다” 는 메시지를 윤유현 의장에게 전하며 서대문구의회 의정활동에 적극 협력할 것을 강조했다.
뒤이어 방문한 영등포구의회(의장 윤준용)와 마포구의회(의장 이필례)에서의 견학 일정은 앞서 방문한 서초구의회와 동일하게 진행되었다.
두 의회의 간담회 자리에서 윤유현 의장은 “우리구의회가 선진의회로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자체적인 노력과 더불어 끊임없이 타 의회의 우수사례들을 벤체마킹 하겠다” 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의회간 꾸준한 교류를 통해 우애를 다지면 좋겠다.”며 의회상호간 동반자적 관계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출했다.
제8대 서대문구의원들과 관계공무원들은 본회의장, 회의실, 의원실, 도서관, 방송실 등 시설을 꼼꼼히 체크하며 비교시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보화시대의 도래와 함께 다양해진 구민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신청사 벤치마킹을 기획한 만큼, 의원들의 5분 발언 또는 구정질문에 사용하는 ‘영상시스템 및 전자투표를’ 직접 시연해보이기도 하였다.
공식 일정을 마친 의원들은 타구 보다 앞서가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역설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