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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위원장, “연구활동 통해 서울의 살림살이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의 시간” 보내

기사입력 2022-06-2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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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의회 제3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김 경 의원, 비례)는  6월 21일(화)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그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개최하였다.


    ○ 예산정책연구위원회는 서울시의회의 예산?결산 및 지방재정 등에 대한 의정활동과 시정발전을 위한 예산정책 연구활동 등을 위해 설치되었으며, 시의원 15명과 예산재정 전문가 10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되었다.
 

 
□  이날 회의는 그간의 위원회 성과를 공유하고 이달 말로 임기가 종료되는 제3기 위원들에게 감사패 수여 후 그 동안 활동에 대한 소회를 듣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부의장(마포4, 더불어민주당)은 위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면서 “제3기 위원회가 서울시 및 시 교육청 예산에 대한 심도있는 고민과 연구활동으로 지방재정 발전에 큰 역할을 했으며, 이를 통해 의회가 집행부에 대한 예산 감시와 견제의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었다. 그 동안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 이어진 전체회의에서 김 경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오세훈 시장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집행부와 소통 강화에 힘쓰면서 시 및 시 교육청 예산안 분석 토론회 등을 통해 견제의 역할도 성실히 수행했던 1년이었다”며 그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 특히 “제3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사례집 발간으로 그동안 발표했던 연구주제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고, 지난 연구 활동들이 서울시의회의 전문성 제고와 위원님들의 역량강화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며, 나아가 우리의 지난 고민들이 서울시민의 삶의 질 제고에 기여했기를 바란다 ”라고 마지막 소감을 밝혔다.

□ 한편, 제3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는 2021년 8월 24일 공식 출범 후 이날까지 6차례 전체회의 및 연구발표회 등 총 13건의 연구발표를 했으며 임기는 이달 말로 종료된다.

 

 

편집국 (sdm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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