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8일(수) 서대문구 남가좌동 명지대 사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정통민주당 홍성덕 후보를 만나 4.11 총선 선거에 관한 인터뷰를 했다.
Q: 정통민주당과 민주통합당 다른 점?
정통민주당은 신익희 장면 김대중 대통령의 정신을 민주화와 민족통일 민생복지 헌신 민주당의 정통세력과 사회보장제도의 확립을 포함한 녹색 이념의 녹색 통일당 세력 새로운 신진정치세력의 통합이 국민화합 민생복지 경제민주화 민족통일의 목적으로 이루어진 당이다.
"민주통합당과의 정책이 크게 다르지는 않겠지만 정통민주당의 경우 민족통일을 이루어야 한다는 점에선 동의하지만, 잠복해있는 친북 좌파세력과는 절대 연대를 같이할 수 없다."는 견해를 밝혔다.
Q: 서대문구의 가장 큰 현안 문제점은 무엇인가?
홍성덕 후보는 “뉴타운 문제를 먼저 말하자면 일단 뉴타운 같은 경우는 사업자체가 새로운 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사업인데 사업 자체가 기반시설을 전부 다 새롭게 만들어야 할 사업 계획인데 현재 서울시에서 하는 뉴타운사업 자체가 재개발 재건축이지 새로운 도시계획사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홍성덕 후보는 허무맹랑한 공약 자체는 절대하지 않을 것이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공약을 내세우고 뉴타운 사업에 관해서는 중립을 지키며 서울시와 구청과 의견을 교환해 최대한 구민들이 더 이상 힘든 생활을 하지 않게 중재하겠다.
그리고 자신이 가장 자신 있게 생각하는 서대문구 사업이 경전철 사업인데 국회에 가서 반드시 예산문제를 관철해 사업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전철 사업의 전문가는 홍성덕 후보 자신밖에 없고 낙후된 서대문에서는 반드시 추진하여 친환경적인 편리한 교통과 서대문구 구민들의 자긍심을 세워주겠다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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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 윤예준 사무국장, 정통민주당 홍성덕 후보 |
Q: 한미 FTA 입장은?
한미 FTA에 관해서는 반대해서는 안 되고 수정, 보완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Q: 서대문구(을) 구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낙후된 서대문을 가장 잘 알고 구민들의 고된 삶을 이해할 수 있는 후보는 서대문에서 구의원을 지낸 홍성덕 후보 자신뿐이라고 말하면서 진심 어린 지지를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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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 정통민주당 홍성덕 후보, 윤예준 사무국장 |
이번 취재에서 만난 정통민주당 홍성덕 후보는 2012. 4.11 총선에서 그 누구와 맞서 경쟁하더라도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4년 전 18대 총선 결과는 정두언 의원 약 36,000표, 김영호 후보 약 20,000표로 정두언 의원이 승리하였는데, “홍성덕 후보는 이번 2012. 4.11 총선에선 20,000표 이상 반드시 가져올 수 있다.”라며 박빙의 승부를 기대해달라는 말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