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스포츠의 꽃, 비치발리볼대회 울산 진하에서 열리다.
8월 6일부터 9일까지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진하해수욕장 일원에서 “2013 울산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개최되었다.
진하해수욕장내 특설코트에서 한국 A․B 2개팀을 비롯해 스페인, 체코, 호주, 캐나다, 슬로베니아, 비누아투,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등 9개국 10개팀이 기량을 겨루게 된다.
대회 우승팀은 8천달러, 준우승 6천달러, 3위 4천달러 등 총 2만5천달러의 상금을 받는다.
오부장의 뷰파인더는 그 중, 무더운 울산의 날씨만큼이나 치열했던 한판의 승부를 살펴보았다.
과연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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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치의 물러섬 없는 접전은 계속 되고... |
“빨강”팀 vs “파랑”팀 과연 승자는?
[결과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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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팀의 승리로 그날의 승부는 끝이 났다. |
울산광역인터넷신문(ulsannet@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