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전세금에도 전셋집 찾기 하늘에 별따기, 10월 입주 예정인 가재울4구역으로 내집마련 한다.
전세가가 무섭게 올라가고 있는 요즘 올 10월 입주을 앞둔 가재울4구역을 다녀왔다.
가재울 전문 가재울 4구역내 가재울 태양 김용현대표말에 의하면 인근 명지재건축 이주와 이사철인 봄을 앞두고 전세와 매매 문의가 많아졌고, 입주을 해야할지 임대를 해야할지 고민중인 조합원의 문의도 꾸준하다고 한다.
또한 인근 아파트에 거주 하는 분들도 새로 입주하는 단지에 관심이 많고, 상암 DMC와 차량 5분 거리이기에 상암쪽에서도 문의가 많다고 한다.
가재울 4구역의 매매 시세는 일반분양의 경우 프리미엄이 2천만원 정도에 거래가 되었고 조금 인기 없는 단지는 1천만원 이하에 매물들이 나와 있다고 한다.
가재울 4구역의 조합원 매물의 경우는 권리가에 따라 프리미엄이 2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차이가 나고 25평형의 경우는 매물이 많지 않아서 매우 귀하다고 한다. ( 매물관련 문의 ; 가재울태양부동산 대표 김용현 010 6622 9327)
가재울4구역 현장을 가보면 새로 인테리어를 하는 곳은 공인중개사사무소로 입주장만 다니는 중개업자들이 속속히 들어오고 있다.
은평뉴타운, 마곡지구, 아현3구역에 이어 가재울로 들어와서 일명 전세 찍어놨다 전세 놓기등으로 타지역 조합원들의 피해가 있었다고 하니 , 전세나 매매시에 주의하여야하며 , 가재울 4구역의 상가의 경우는 일부 부동산들의 편법이 벌써부터 움직이고 있다고 조합원들이 전하고 있다.
일반분양을 받은 사람들과 매수자에게는 다운 계약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고, 세금을 줄이려는 매도자가 먼저 다운을 이야기 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은 지난해 마곡지구가 매우 심했고, 가재울 경우에도 나타나는 현상이다.
새로 입주하는 대단지 아파트의 경우는 떳다방과 입주장만 다니는 중개업소로 인해 실거주를 해야하는 주택이 과열 경쟁으로 번질 우려도 크다.
가재울 4구역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는 떳다방 보다는 현장에서 오랫동안 중개업소를 한 중개업소나 현지 조합원이 하는 중개업소를 이용하는 편을 권한다.
이들은 정보망에 거짓 미끼매물로 인테넷에 올려진 매물을 보고 전화하면 “매물이 어제 계약되었다, 바빠서 내리지 못했다등 ” 불편을 주고 있으니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
관할구청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중개업소가 언제 개업을 했는지. 실제 대표가 아닌 자격증 대여를 교묘하게 피한 중개업소,사용인 신고가 되어 있지 않은 곳은 구청을 통해 확인가능하다.
올 10월 입주예정인 가재울 4구역 경우 입주가 가까워질수록 가격이 올라갈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알뜰하게 내집마련할 분, 새로운 아파트로 전세를 옮기실 분들은 발빠르게 움직여서 선택의 폭이 높아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