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는 3월 30일(목) 구청 대강당(6층)에서 개최된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 10주년 기념식’에 참가했다.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은 “청각장애인과 동행하는 복지관”으로 청각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 통합 및 자립에 함께 동행하기위한 전문기관으로서 오늘 행사는 지금까지 함께한 1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이용자, 후원자, 지역주민과 함께 축하하는 행사였다.
기념식은 기념공연, 내빈 인사말씀, 감사패 전달 등으로 이루어졌다.
대강당 입구에는 사진· 영상· 작품 전시코너도 마련되었으며, 눈마사지 체험, 청력체크, 셔플보드 게임 등 체험행사가 구청광장에서 이루어졌다.
김호진 의장은 ”앞으로 수화를 배워 다음번에는 수화로 인사하겠습니다. 농아인 복지관 10주년 기념을 축하드립니다. 이런 행사에 항상 참여하여 여러분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겠습니다.“라고 축하인사를 했으며
황춘하 의원은 “ 복지관 10주년을 축하드리며, 장애인 복지에 있어서 보다 나은 서대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기수 부의장, 김용일 재정건설위원장, 박경희 행정복지위원장, 이진삼 의원도 함께하며 복지관 10주년을 축하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