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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청소년 대상 환경 보존 챌린지 진행

명지고 학생과 대학생 환경서포터즈들 환경 애플리케이션 제작

기사입력 2022-07-15 17:34 수정 2022-07-1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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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홍은청소년문화의집이 MZ세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 보존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명지고 1~2학년생 12명과 대학생 환경서포터즈 3명이 다음 달까지 관련 앱 개발을 완료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앞서 이들은 빅데이터 기반의 환경 교육에 참여하며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 감수성을 함양했다.

 

환경 보존 챌린지앱은 청소년에 맞춰 나만의 환경보호 방법 소개하기등 흥미로운 요소들을 더해 제작될 예정이다.

 

명지고 구민수 학생은 이상기온 현상을 보며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아졌다내가 만든 앱을 통해 주변의 많은 친구들이 환경보호에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새로 개발될 앱을 통해 환경보호에 대한 공감대와 실천이 청소년들 가운데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은청소년문화의집(02-3216-1318)

 

편집국 (sdm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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