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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청 옆 홍제천 폭포마당에 수변 카페 준공

이성헌 구청장 "홍제천·안산(鞍山)과 연계해 서울의 명소로 가꿀 것"

기사입력 2022-11-15 13:13 수정 2022-11-1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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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서울시와 협력해 이달 11일 오후 구청 인근에 위치한 홍제천 폭포마당 일대에서 ‘수변 카페’ 준공식을 열었다.
 

낡은 창고였던 이곳은 사업 추진 10개월여 만에 뮤직카페(291㎡), 북카페(68㎡), 음악마당(603㎡), 주차장(43면), 디자인울타리(92m), 방송설비와 조명시설 등으로 꾸며진 카페로 변모했으며 주변 환경도 정비됐다.
 

‘물길에 따른 휴식과 여가 공간을 만들어 시민의 삶에 문화와 감성이 흐르게 하겠다’는 취지 아래 서울시가 사업 구상과 예산을, 서대문구가 공사와 운영을 맡았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준공식 인사말에서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사업의 첫 결실인 이곳을 주변의 홍제천 및 안산(鞍山)과 연계해 아름다운 조망과 휴식, 문화가 있는 서울의 명소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는 수변 공간이 다채로운 일상과 문화생활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내년에도 관내 불광천에서 이 같은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서울시 예산을 확보했다.


 

편집국 (sdm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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