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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신촌동, 2022 신촌학지도자과정 운영

신촌의 미래, 신촌 사람이 만드는 신촌, 신촌의 문화와 역사 등 다뤄

기사입력 2022-11-1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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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신촌동(동장 이현)은 동 주민자치회가 이달 23일부터 3회에 걸쳐 관내 창천교회 백주념기념관 맑은내홀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2022 신촌학지도자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명사 초청 특강 프로그램으로, 2009년부터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돼 왔다.

자영업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에 따라 비즈니스&마케팅 등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강이나 신촌의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는 내용들을 주로 다뤘다.

올해는 11월 23일과 30일, 12월 7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열리며 신촌동 주민이 아니라도 누구나 무료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일부 에피소드를 집필한 조우성 변호사를 비롯해 전상직 (사)한국주민자치중앙회 대표회장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등이 강사로 나선다.

강의 주제는 신촌의 미래, 신촌 사람이 만드는 신촌, 갈등을 막는 관계 매니지먼트, 신촌의 문화와 역사 등이다.

김봉수 신촌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과정이 신촌을 더 깊게 이해하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수강 희망자는 신촌동주민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해 이달 2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서대문구 신촌동주민센터(02-330-8764)


 

편집국 (sdm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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