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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다양한 장애 유형별 체험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노력

기사입력 2022-11-19 11:51 수정 2022-11-2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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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이달 17일 연세대학교 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다장애 이동 체험 너를 보여주고 나를 알려주는 희망나루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 서대문구지회와 서울서대문구장애인편의증진기술센터가 주최하고 서대문구가 후원했으며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체, 시각·편마비 체험 부스와 무장애존(ZONE) 등이 설치 운영됐다.

 

이날 연세대학교 교직원과 학생 등 300여 명이 참가해 휠체어 타고 장애물 통과하기 안대 쓰고 점자블록 이동하기·자화상 그리기·원하는 음료수 찾기 저주파 치료기를 팔에 장착하고 블록 쌓기 등을 체험했다.

 

이들은 장애인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했었는데 직접 체험을 하니 그 불편에 공감하고 편의시설의 필요성을 더욱 잘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누구도 소외됨 없는 행복 100% 서대문을 위해 장애인 편의 증진과 이동권 보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청 사회복지과(02-330-1947)

 

편집국 (sdm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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