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의회 고찬양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이 제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변인(공보부대표)·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본격적으로 시민 중심 의정활동에 나섰다.
□ 고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대표단 대변인으로서 당의 정책과 의정활동을 시민들에게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는 한편,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의정에 충실히 반영하는 소통의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또한 시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교통 분야를 담당하는 교통위원회에서 서울시 교통정책 전반을 살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 특히 지역주민 숙원 사업인 화곡역·까치산역 환경개선을 비롯해 버스노선 조정, 신호체계 개선, X자형 횡단보도 신설 등 주민을 위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 고찬양 의원은 "앞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하며, "주민과 함께 해법을 찾고, 성과로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