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초복-중복을 맞아 깐깐한 옛날통닭 등촌점으로부터 옛날통닭 100마리를 후원받아 총 5차에 걸쳐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협의회와 함께하는 6곳의 복지관을 통해 사회복지사들에게 전달되었다.
사회복지사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늘 헌신하며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은 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치킨을 전달받은 사회복지사들은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며, 이렇게 지원해주셔서 큰 격려가 되고 힘이 생겼다.”고 전했다.
현재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관내 복지시설 및 단체 지원 사업,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지원 연계하는 ‘좋은이웃들’ 사업, 봉사자가 65세 이상의 대상자에게 돌봄활동을 제공하면 포인트로 적립되는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케어뱅크)’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지역안의 소외된 계층과 소외된 계층을 지속 발굴하고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사를 위해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안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02)3144-0740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02)304-1376 서대문기초푸드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