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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추석 앞두고 '나라사랑채' 입주 독립·민주유공자 위문

박운기 구청장, 국가유공자 예우 및 현장 목소리 청취

기사입력 2026-09-2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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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최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독립·민주유공자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인 ‘나라사랑채’를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조국 독립과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뜻을 기리고 명절의 따뜻함을 나누기 위해 이뤄졌으며 박운기 서대문구청장과 이중명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장이 함께했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의 위문품 전달에 이어 박운기 구청장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유공자들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경청했다.
 

박 구청장은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민주주의는 유공자분들의 값진 헌신 덕분”이라며 경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합당한 예우와 존경을 받으실 수 있도록 지원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중명 협의회장은 “유공자분들께서 편안하고 안전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는 이번 위문을 계기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편집국 (sdm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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